겸재정선미술관 “2018 명사·석학과 함께하는 미술인문학 강좌” 개설


 

▪ 기 간 : 2018.1.26.(금)-12.28.(금) / (매월 마지막 금요일) 총 12차시

▪ 시 간 : 10:00~12:00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 겸재정선미술관(관장 김용권)은 겸재 문화예술 아카데미인문학 특강으로 <2018년 명사‧석학과 함께하는 미술인문학 강좌>를 ‘조선의 문화 예술에서 오늘을 만나다’ 주제로 우리나라 저명한 명사‧석학을 초청하여 매월 마지막 금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한다.

2018년 첫 번째 강의로는 1월 26일 (금) 10시 개강식에 이어 이어령(한중일비교문화연구소 이사장, 전 문화부장관) 강사의 “보자기 인문학”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또한 계속적으로 2월 최광식(고려대 교수, 전 문화부장관) 강사의 “실크로드와 한류로드”, 3월 강명관(부산대 한문학과 교수) 강사의 “신윤복과 조선후기 풍속”, 4월 최영진(중앙대 정치국제학과 교수) 강사의 “우리의 전쟁그림 : 한‧중‧일 비교를 중심으로”, 5월 안휘준(서울대 명예교수) 강사의 “조선왕조시대의 회화”, 6월 고동환(카이스트 교수) 강사의 “조선후기 상업도시, 서울의 도시문화”, 7월 양종승(샤머니즘박물관장) 강사의 “샤머니즘과 한국인의 종교심성”, 8월 김기봉(경기대 사학과 교수) 강사의 “인공지능시대 ‘역사란 무엇인가”, 9월 송철의(국립국어원장) 강사의 “오륜행실도와 한글”, 10월 김정(한국조형교육학회 고문) 강사의 “한국 정서와 문화, 미술”, 11월 김기덕(건국대 문화콘텐트학과 교수) 강사의 “전통놀이의 사회사”, 12월 김병환(서울대 철학과 교수) 강사의 “조선시대 철학과 문화 관련” 주제로 다양한 미술인문학을 접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미술 인문학에 보다 깊은 관심을 갖은 많은 분들에게 혜안 높은 미술인문학 강좌를 통하여 혼탁한 이 시대를 맑게 이끌어갈 새로운 정신 지평을 여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폭 넓은 인문학의 세계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좌 수강 희망자는 현재부터 마감 시까지 전화(방문)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3만5천원(12회)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gjjs.or.kr)를 참조바라며, 문의는 겸재정선미술관(02-2659-2206~7) 으로 하면 된다.